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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무 만드는 법, 생무 만드는 법, 생무 만드는 법, 생무 만드는 법, 생무 만드는 법, 생무 만드는 법, 생무 만드는 법.

안녕하세요 은솔희섭엄마입니다. 무 한개를 사서 다양하게 맛보았습니다. 생무를 만들 만큼만 남아서 더 이상 놔둘 수 없을 것 같아 얼른 양념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무를 만드는 많은 방법 중에, 저는 아직도 여름무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가을무에 비해 수분도 적고 단맛도 덜하며 매운맛이 더 강해서 류수영님의 레시피가 가장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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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에 다시 시도해 봤습니다. 만드는 방법이나 양념 비율 모두 어렵지 않아서 어린 아이들도 맛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럼 레시피를 자세히 알려드릴테니 잘 따라하셔서 새콤달콤하게 만들어보세요~

재료: 무 500g, 대파 70~75g, + 양념고춧가루 5스푼, 황설탕 4스푼, 식초 3스푼, 진간장 2스푼, 멸치액젓 1스푼, 꽃소금 0.5스푼, + 마지막에 꽃소금 1~2꼬집(취향에 맞게) * 계량 = 밥숟가락.
재료는 이렇게 준비됩니다. 무는 감자칼로 껍질을 제거한 후 계량하여 500g 준비했습니다. 이때, 무의 흰색 부분보다 녹색 부분을 사용하면 생으로 먹었을 때 더 단맛이 나므로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조리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대파 70~75g을 손질 후 준비해주세요. 2.
무를 모양에 맞게 얇게 썬 뒤, 오른쪽 위 사진처럼 썰어주세요. 3등분으로 나눠서 잘랐어요.
대파는 가운데 부분을 세로로 자른 후 오른쪽 상단처럼 작게 썰어주세요. 이때 대파가 굵으면 십자형으로 썰어서 같은 방법으로 썰어서 준비한다. 3.
채 썬 무는 왼쪽 상단의 양념으로 양념을 하게 되므로 넉넉한 크기의 그릇에 담았습니다. 여기에 황설탕 4큰술을 넣어주세요.
꽃소금을 0.5스푼 정도 넣어주세요. 두 가지 양념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그리고 5분 정도 방치하면 무에서 수분이 빠져나와 촉촉해집니다. 4.
시간이 지나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이대로 촉촉했으면 좋겠다~
굵은 고춧가루 5큰술을 살짝 올리거나 납작한 모양으로 넣어주세요. 그리고 잘 섞으세요. 소금과 설탕으로 살짝 절여서 고춧가루를 튀지 않고 고르게 넣었습니다. 5.
이제 양조식초 3스푼, 멸치액젓 1스푼, 진간장 2스푼을 순서대로 넣어주세요. 식초 양의 2~3배를 추가할 경우 양을 조절하세요. 그리고 액젓과 진간장을 한곳에 넣으면 검게 변할 수 있으므로 그릇 주위에 넣어주세요.
그리고 양념이 고루 섞이도록 다시 섞어주세요. 6.
마지막으로 잘게 썬 대파를 모두 넣고 소금 1~2꼬집을 넣어주세요.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뿌렸어요. 그리고 다시 한 번 골고루 양념을 해주면 상큼한 무 샐러드가 완성됩니다. 7.
언제 시도해도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새콤달콤한 맛의 조합이 좋아서 바로 먹어도 맛이 좋아요. 이것을 보면 떠오르는 레시피는 무채비빔밥이다. 계란 후라이를 볶은 후 참기름, 고추장을 조금 넣어 비벼 먹으면 정말 맛있습니다. 양념 비율만 알면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무나물을 만드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마트에 갔는데 무가 좀 크고 짧은거 봐서 가을무가 출시됐냐고 물어보니 아직은 나오지 않았다고 하네요. 빨리 맛있는 무가 나와서 더욱 맛있는 무 요리를 만들어 생으로 맛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럼 레시피를 참고해서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