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804] 매매복기(손실일지)

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하며 성장중인 다크팩토리입니다.팔월 첫째 주 매매가 끝났습니다 ^^모두 수익으로 마감되었습니까?저는 꽤 오랜만에 단일 종목에서 많은 손실을 본 한주였어요..(눈물) 평소에 잘 안하던 단타를 왜 이렇게 해서 손실을 냈는지 손실일지를 작성해볼게요!

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하며 성장중인 다크팩토리입니다.팔월 첫째 주 매매가 끝났습니다 ^^모두 수익으로 마감되었습니까?저는 꽤 오랜만에 단일 종목에서 많은 손실을 본 한주였어요..(눈물) 평소에 잘 안하던 단타를 왜 이렇게 해서 손실을 냈는지 손실일지를 작성해볼게요!

WONIK P&E

WONIK P&E

[원익피앤이]라는 종목입니다.8월 3일에는 오전에 이 종목 외에 같은 주제로 비슷한 자리에서 수익을 크게 봤습니다.그 후 폭락했을 때 짧게 수익을 추가로 얻었습니다.문제의 시작은 종가 부근에서의 매수였습니다.종가로 매수한 후 악재가 발생해 시외 하한가에서 거의 모든 초전도체 종목이 빠집니다.

이때 제가 잘못 샀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다음날 9시에 바로 팔았어야 했는데…(왜 홀딩을 생각했는지..)..변동성이 있다고 생각하고 기다린 게 첫 번째 실수였던 것 같습니다.※ 하필이면 첫 손절 자리도 그 시기 최저가였습니다.그리고 두 번째 실수는 추가 매수였습니다.이런 경우는 기준봉 매매 때 많이 했던 실수인데;; 어제 같은 경우는 손실을 최소화함으로써 포지션을 취하고 물량을 늘리면 안 되는 게 맞지만 또 비슷한 실수로 결과적으로 손실이 커졌습니다.마침 이 시점에서는 8월 3일 벌어들인 수익에 비례해 손실을 봤기 때문에 다시 사고팔면 문제가 없었습니다.근데 오후에 귀신 들린 것처럼 흐흐흐흐 손실을 만회하려고 매매한 덕성이라는 종목에서 크게 손실을 보면서 이번주에 매매를 마쳤습니다…

덕성.

[내가 잘못한 점]내 예상대로 되지 않았지만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추가 매수를 해서 손실을 키웠다.손실을 메우는 데 종목을 인수했다.(인수 자체의 문제)나의 단기 매매 원금의 2배를 돌리고 너무 지나치게 매매를 했다.(욕심이었다)그 장소에는 못 갈 확률이 더 비싼 것을 견디며 또 추가 인수를 하면서 손실을 크게 했다.지나치게 매매를 하면서 손실이 점점 늘어나서 이를 만회해야 한다는 욕심에 오히려 더 매매를 하면서 손실을 크게 했다.너무 약한 종목을 인수했다.(내가 매매된 종목들이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4. 본전 근처에서 팔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스스로 화가 나서 시나리오를 생각 없이 매매를 했다.[고민해야 할 지점]손실이 나와도 기법 속에서 인수한다.내가 매매를 틀린 것을 인정한다.주제 자체에 악재가 있으면 인수하지 않도록 한다.(인수했다고 해도 악재가 발생하면 파는 위치에)결과적으로는 내가 잘못된 매매를 인정하고 깨끗이 손절매를 하다가 원래 발생하지 않은 상황입니다.손절매를 해도 전날 수익을 반환하는 수준이어서 다시 한번 매매하면 대소의 수익으로 마감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월초에서도 있었고~)에서도 까닭도 없이 끈질긴 느낌으로 결국 한바탕 싸움을 받았습니다..^^;;;지난해 9월 이후 비슷한 경우에서 또 손실을 입었어요.그래도 작년에는 복구가 쉽지 않은 손실이었지만 이번 경우는 간신히 복구는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이달은 힘드네요.)(울음) 그래도… 그렇긴마지막으로 인정하고 전량 손해 없는 것이 그 사이에 조금이라도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후후후(웃음) 이렇게 가끔… 그렇긴귀신에게 홀리다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이에 매매 일지를 마치겠습니다!

[내가 잘못한 점] 내 예상대로 되지 않았지만 인정하지 않고 오히려 추가 매수를 해서 손실을 더 키웠다.손실을 메우기 위해 종목을 매수했다.(매수 자체의 문제) 내 단기매매 원금의 두 배를 돌려 너무 과도하게 매매를 했다. (욕심이었던) 그 자리에서는 안 갈 확률이 더 높았는데도 견디고 또 추가 매수를 하면서 손실을 키웠다.과도하게 매매를 하면서 손실이 점점 늘어나니 그걸 만회해야겠다는 욕심에 오히려 더 매매를 하면서 손실을 키웠다.너무 약한 종목을 매수했다. (내가 매매한 종목이 약하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았다) 4. 위안가 부근에서 팔리지 않았다는 사실에 스스로 화가 나서 시나리오를 생각지도 않고 매매를 했다.[고민해야 할 지점] 손실이 나더라도 기법 안에서만 인수하자.내가 매매를 잘못한 것을 인정하자.테마 자체에 악재가 있으면 매수하지 말자.(매수를 했더라도 악재가 발생하면 매도 포지션에) 결과적으로는 제가 잘못된 매매를 인정하고 깔끔하게 손절매를 했다면 애초에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입니다.손절매를 해도 전날 수익을 반납하는 수준이어서 한 번 더 사고팔았더라면 크고 작은 수익으로 마감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월초이기도 하고~) 그래도 괜히 끈질긴 느낌에 결국 큰 싸움을 당했네요..^^;;;작년 9월 이후 비슷한 경우로 또 손실을 봤다.그래도 작년에는 복구가 쉽지 않았던 손실이었지만, 이번 경우는 어떻게든 복구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이번달은 힘드네요.) (울음) 근데… 마지막으로 인정하고 전량 손절한 것이 그동안 조금이나마 성장했기 때문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흐흐흐 이렇게 가끔… 귀신에 홀릴 때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이만 매매일지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