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 월드컵 공원.

(4월 16일 일요일)
미세먼지와 황사가 며칠째 계속 나간다.
멀리 갈 수 없어 마스크를 쓰고 동네를 돌아다닌다.
물가에서 색색의 오리들을 만나 사진을 찍었습니다.



(4월 10일 월요일)
걷기 동아리에서 만난 멤버와 금세 친해져서 오늘 만나 함께 걸었습니다.
집에서 가까운 월드컵경기장역에서 평화공원까지. 스카이파크. 노을공원 순서대로 걷기
향기로운 꽃으로 가득한 정원에서 꽃향기까지 담아낼 수 있는 카메라가 없다는 것이 아쉬웠다.
















(4월 7일 금요일)
4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육사의 벚꽃길이 열린다고 친구와 함께 다녀왔습니다.
어제 비가 와서 꽃잎이 많이 떨어졌지만 육사의 아름다운 범무천
버스킹 공연도 보고 사진도 찍고 호국사까지 걸어서 박물관에 갔다.

육군사관학교는 1955년부터 졸업생들에게 대학 학위를 수여하고 있습니다.
각 사관학교에는 다음과 같은 고유한 별명이 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제3군,해군,공군. 3군 사령부 소속. 육군 병참사령부
육군훈련소에서. 육군사관학교 소속. 육군총무학교 학장
육군3사관학교. 공군사관학교. 육군학생육군사관학교
있다 국군간호사관학교를 졸업했으며, 1998년부터 여성이 입학했다.























(4월 6일 목요일)
비오는 짧은 오후, 앞산을 산책하다 보니 참나무 수꽃이 연한 초록빛으로 무리지어 매달려 있는 것을 보았다.
나무는 1년 내내 묵묵히 제 할 일을 하는 모습에 엄숙해진다.


(4월 2일 일요일)
걷기팀은 과천의 ‘은혜공원 벚꽃길’과 ‘대공원 벚꽃길’을 따라갔다.
많은 사람들이 큰돈을 벌겠다는 기대를 안고 경마장을 찾았다.
우리는 꽃길을 걷고 있고 한쪽에서는 경기장을 달리는 말들을 보며 외칩니다.
경마공원과 대공원을 잇는 골목길이 단 10일만 열린다고 해서 길을 걸었다.
바로 대공원에 도착해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으로 올라가 경치를 감상하며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4월 1일 토요일)
국회 본회의장 방문 예약 후 입장권 수령 후 4층으로 올라가 설명 듣기
국회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 후 국회도서관 입장, 휴식 및 산책로 걷기
친구를 만날 시간이 되자 둘이 만나 윤중로 벚꽃길을 걸었다.














(3월 30일 목요일)
이제 곧 여름이 다가올 것 같은데 봄의 한복판에 만발한 꽃의 절정을 보러 나섰습니다.
며칠 뒤에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서 봄비에 꽃잎이 다 떨어질까 생각에 바쁩니다.
내일과 모레,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꽃길을 계속 걸을 예정이라 이미 약속을 잡아두었습니다.















(3월 27일 월요일)
며칠 전에는 경기도 삼남1길을 걸었고 오늘은 삼남2길을 걸었습니다.
인덕원역 3번 출구로 나와 학의천을 따라 1시간 정도 걸으면 백운호가 나온다.
백운호 산책로도 중간에 공사중이라 한 바퀴를 다 돌지 못하고 돌아서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3월 26일 일요일)
안양 9경 탐방팀과 함께 오늘은 6일(성지), 8일(병모간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안양역 1번 출구로 나와 수암천길을 따라 1시간 정도 올라가면 수리산성지가 나온다.
수리산성지에서 십자가의 길 14길을 따라 걷고 사진도 찍고 놀다가 다시 같은 길을 따라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3월 25일 토요일)
둘째 아이 가족과 함께 한강변의 노을을 바라보며 덕덕구이에서 외식을 했습니다.
식사를 마치고 4층 루프탑에 올라갔는데 노을이 전혀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3월 23일 목요일)
수리산에는 총 7개의 봉우리가 있는데 그 중 가장 높은 봉우리는 태을봉(489m)를 중심으로
슬기봉(451.5m).관모봉(426m). 수암봉(395m). 꼬깔봉. 무성봉. 감투봉있다
오늘은 당정역에서 출발해 감투봉을 지나 수리산둘레길을 따라 걷다가 수리산역에 도착했다.
2017년 봄, 금강산 태을봉과 관모봉을 다녀왔습니다.
수리산 다녀온 사람들에 따르면 수암봉이 경치가 제일 좋다고 한다.











(3월 21일 화요일)
워킹팀과 함께 대야미역에서 만나 갈치호와 반월호를 돌아 출발점으로 돌아왔다.














(3월 19일 일요일)
친구와 뒷산을 거닐며 진달래를 따고, 생강꽃 향기를 맡고, 오랜만에 웃는다.


(3월 18일 토요일)

한양의 관문 중 삼남길의 첫 번째 길을 걸었다. 예전에는 산길이었지만 지금은 공사장 도로다.

남측길 3길중에 4번길은 물길이 있고 아기자기하고 예쁜길인거 같은데 여기 또 기회가 또있을텐데…

오늘은 남태령역 2번출구에서 시작해 인덕원역에서 산행을 마쳤다. 공사장과 도로가 많아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 (3등급 이상의 수석 => 갑시다)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