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성능 펄스 인버터로 2.3초 만에 0-100km/h 달성! 포르쉐코리아,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출시

포르쉐코리아가 포르쉐 타이칸 터보 GT를 출시했다.

타이칸 터보 GT는 포르쉐의 새로운 스포츠 플래그십 모델로, 타이칸의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것이 핵심이다. 초고성능 펄스 인버터를 탑재해 최대 1,034마력의 오버부스트 출력을 제공하며, 이를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2.3초 만에 가속할 수 있다. 펄스 인버터 반도체 재료로 사용되는 탄화규소는 PWR 스위칭 손실을 크게 줄이고 더 높은 스위칭 주파수를 달성한다고 합니다. 변속비와 기어박스의 내구성을 개선해 더 큰 토크를 구현해 최대 토크 126.4kg∙m에 달한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누적 기준 419㎞다.

섀시에는 GT에 맞게 조정된 포르쉐의 액티브 라이드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자동차와 도로의 연결성을 향상시킵니다. 다이나믹 패키지에는 21인치 경량 단조 휠과 특수 퍼포먼스 타이어가 장착됐다고 하며, 전용 프론트 스포일러에는 특수 에어로 블레이드를 적용해 공기역학적 성능을 극대화했다고 한다. 경량화도 적극적으로 이뤄냈습니다. B필러 트림과 도어 미러 탑 쉘, 사이드 스커트 인레이에 탄소섬유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풀 버킷 시트, 경량 러기지 컴파트먼트, 전동 소프트 클로징 기능이 없는 테일게이트 등도 경량화에 기여한다. 타이칸 터보 GT의 국내 판매가격은 2억9610만원이다.